13년간 천연 대리석을 손으로 깎아 왔습니다. 세면대부터 건축 사이니지까지 —
히스핸드는 돌의 결을 읽어 하나뿐인 오브제를 만듭니다.
히스핸드는 기성품을 찍어내지 않습니다. 한 덩어리의 통석(通石)을 직접 고르고, 결을 따라 깎고 다듬어 단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합니다.
세면대와 욕실 오브제 같은 생활 제품부터, 박물관·기업 사옥의 음각 사이니지와 아트월 가공까지 — 작은 소품 하나에도 13년의 기준을 담습니다.
— 석재디자인연구소 히스핸드
일상에 두는 작은 오브제부터, 공간을 정의하는 건축 가공까지.
국내외 20여 종의 천연석을 다룹니다. 대표 석종을 소개합니다.
비앙코 카라라
Bianco Carrara그린 마블
Green Marble트라버틴
Travertine네로 마퀴나
Nero Marquina아줄 그레이
Azul Grey포천석 외
국산 화강석박물관과 기업 사옥, 도시의 거리에 히스핸드의 손길이 남아 있습니다.
용도와 공간, 원하는 느낌을 듣고 현장을 확인합니다.
석종과 규격을 제안하고 도면·시안으로 함께 다듬습니다.
한 덩어리의 돌을 손으로 깎아 하나뿐인 형태로 완성합니다.
안전하게 시공·배송하고 사후까지 책임집니다.
크기·수량이 정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원하는 느낌만 알려주시면 1분 상담으로 시작합니다.